오늘은 양파보관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양파는 우리 식생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채소인데요. 생으로 먹기도 하고 다른 요리에 넣어 같이 요리해 먹기도 하고 정말 없어서는 안될 채소입니다.
그럼 여기저기 안넣는 곳이 없는 채소인데. 맛도 맛이지만 그 영양가 또한 탁월하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그럼 양파는 우리 몸에 어떤 좋은 역활을 하는지 집고 넘어가야겠죠
양파는 아주 흔한 채소이지만 그 효능 만큼은 탁월하죠. 혈관 강화제로 고혈압, 동맥경화 성인병 예방, 피로회복에도 참좋다고 합니다. 특히 양파껍질에는 쿼세틴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암세포성장을 억제하며 고혈압예방치료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는 이 양파껍질을 그냥 다 까서 버리기 일수지요. 먹으면 안되는 건지 알고, 게다가 너무 지저분 하다보니 다 제거한후 하얀 속살만 이용하게되죠. 양파껍질에 좋은 영양성분이 있다고 하니 다음에 된장국 끓일때 껍질도 같이 넣고 끓인후 맛이 어떤지 한번 애기해 보는건 어떨까요.
그럼 이 좋은 양파의 효능은 알아봤고 그럼 보관은 어떻게 해야될까
보통 양파를 사면 하나가 아닌 무더기로 사게되는데요. 속이 훤이 다 보이는 망사안에 가지런히 담겨있는것을 고르고 고르고 또 고르고 혹시 몰러지거나 싹이 난건 없는지 세세히 꼼꼼하게 골라 집으로 모셔오는데. 그뒤 보통 보면 모셔만 와놓고 아무렇게나 방치하는게 태반인것 같아요. 보통 대량 구매다 보니 일일이 손질해서 다시 보관해야겠다는 엄두가 안나는 경우가 많죠.
그래도 이왕 돈주고 사온건데 보관을 잘 해야 두고두고 먹을 수 있겠죠. 아까운 양파 다 섞어 버려지게되면 돈 낭비, 음식물 쓰레기도 생기고 역효과가 나게됩니다.
양파는 습기가 있으면 싹이나고 입이나고 물러지고 곰팡이 까지 생기게됩니다. 사온즉시 바구니에 담아두거나 바람이 잘통하는,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곳에 보관하면 되는데요. 그런데 나름 보관한다 신경을 썻는데도 불구하고 싹트고 물러지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냥 제가 써본 방법중 제일은 너무 지저분한 겉껍질은 제거하고 그냥 사온 상태 그대로 지퍼팩에 넣어 밀봉한후 냉장고 채소칸에 넣는것이 제일 오래 가는것 같더라구요.
비닐봉투에 넣을때 물기는 있으면 안되구요. 물기가 있으면 채소칸 안에서 싹이 납니다.
싹이난 양파는 중간에 싹난부분만 제거하고 드시고, 오래보관시 겉부분이 물러지며 어옇게 변하는데, 물러진 겉 껍질만 몇게 제거한 후 요리해 드시면됩니다. 통째로 안버려도 된다는 사실!
사용하고 남은 양파도 랩에 싸머 보관하면 되는데 번거러우니 지퍼팩에 밀봉한후 채소칸에 보관하면 다음에 또 쓸수 있답니다.
간혹 냉동해서 쓰면 안되냐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양파는 냉동을 하게되면 쓴맛이 나기 때문에 안하는것이 좋구요. 꼭 냉동보관을 해야되겠다 하시는분은 전자렌지로 익힌후 소량으로 나눠 냉동 보관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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